예전엔 그냥 그랬던 아이인데.
어쩔수 없이 다시 꺼내 쓰고 있어요.
잘 될지 어쩔지는 아무도 모르겠지만
그냥 해보는 수밖에 없어요.
왜 나는 이렇게 주저리주저리 거릴까요.
'1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좋은데이 병뚜껑 이름찾기, 504개 이름 리스트 (0) | 2026.06.16 |
|---|---|
| 사냥개들 시즌1 복싱과 복수 (0) | 2026.06.16 |
| 통화 어시스트란 무엇이고 어떻게 사용할까 (0) | 2026.06.16 |
| 병이 낫다 맞춤법을 정확하게 구분하는 법 (0) | 2026.06.16 |
| 아이고 하기 힘들다. (0) | 2024.04.0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