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
카테고리 없음

예전에 이건 그냥 그랬어요.

예전엔 그냥 그랬던 아이인데.

어쩔수 없이 다시 꺼내 쓰고 있어요.

잘 될지 어쩔지는 아무도 모르겠지만

그냥 해보는 수밖에 없어요.

왜 나는 이렇게 주저리주저리 거릴까요.